제주에너지공사, '노경상생 선언식' 개최 - 핵심사업 추진·행복한 일터·상생 문화 조성·지역상생 등 실천과제 발표 -
작성자 : 담당자 작성일 : 2026-04-30 조회수 :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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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노경상생 선언식' 개최
- 핵심사업 추진·행복한 일터·상생 문화 조성·지역상생 등 실천과제 발표 -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최명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5월 1일)을 기념하여 4월 30일 ‘2026년도 노경상생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언식은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노경협의회 및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존중과 협력의 공동 실천을 다짐했다.
▢ 공사는 이번 선언을 통해 2026년 에너지대전환 핵심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협력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밝혔다.
▢ 이날 발표된 선언문에는 ▲2026 핵심사업 추진 ▲행복한 일터 조성 ▲근로자가 참여하는 경영혁신과 상생 문화 조성 ▲도민과 함께하는 지역상생 등의 실천과제가 담겼다.
▢ 최명동 사장은 "노경상생은 구호가 아니라 매일의 현장에서 실천으로 증명되어야 한다"며 "공사가 제주 에너지전환의 핵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경이 함께 책임 있게 행동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한편, 이날 노동절 기념행사는 임직원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함께 식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행사 다과는 도내 소상공인이 입점한 제주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통해 구매해 지역경제 선순환에도 동참했다.
▢ 공사는 이번 선언을 출발점으로 삼아 노경협의회 정기 운영, 실행과제 이행 점검, 직원 참여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선언이 실제 조직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