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에너지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따라 신전력시장을 대비하여 제주형 분산에너지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출력제어 완화와 잉여전력을 활용한 신사업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대규모 BESS(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단지 구축
제주에너지공사는 205MWh 규모의 대규모 장주기 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BESS) 설비를 구축하여, 도내 전력 계통에서 전력이 과잉될 경우 잉여전력을 저장하고 전력이 부족할 때 방전함으로써 전력 수급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날씨·시간대·계절 등에 따라 발전량 변동이 큰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효과적으로 완화하여 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와 제주 전력 계통의 안정성 확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제주 분산에너지 확산을 위한 가상발전소 국책과제 추진
계통유연자원 서비스화를 위한 VPP통합 플랫폼, ISO-DSO 협력체계 운영시스템 개발을 하고자 합니다. 이는 도내 기업·대학 등 50%이상 컨소시엄 구성을 통하여 기업 및 인재 육성 추진하고, 다양한 집합자원 포트폴리오를 수용 가능한 VPP 모델 개발 및 실증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VPP 통합자원 통합관제 및 전력시장 실시간 대응 운영시스템은 제주 분산에너지 확산을 위한 가상발전소에 기여할 것입니다.
잉여 전력 활용 열에너지 전환(P2H) 기술개발
- 출력제어 예측 정보 연계 플러스DR 플랫폼 개발
- 도내 실증사이트 3개소(농업, 축산, 관광시설) 구축 및 운영
- 전력거래소 연계 플러스DR 실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