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 담당자 작성일 : 2026-08-25 조회수 :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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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최명동)는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와 ‘재생에너지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생에너지 설비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및 에너지전환 정책에 따라 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보급이 확대되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전력설비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AI·신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생에너지 전력설비의 AI 기반 안전 및 운영관리를 위한 상호 협력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한 다각적 기술지원 ▲신기술 도입 및 설비 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술교류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 특히 제주에너지공사의 재생에너지 개발·운영 역량과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전기설비 안전관리 전문기술을 연계하여,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발전·송변전설비의 안전성과 운영 신뢰성을 높이는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 최명동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함께 이를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전문기술과 공사의 재생에너지 운영 경험을 결합하여 재생에너지는 더 확대하고, 전력설비는 더욱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