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제주에너지공사, 청소년과 함께하는 ‘2026년 제주 에너지전환 아카데미’현장 탐방 실시 - 현장 중심 교육으로 청소년의 에너지전환 정책 이해와 진로 탐색 지원 -
작성자 : 담당자 작성일 : 2026-07-10 조회수 :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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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제주에너지공사, 청소년과 함께하는 ‘2026년 제주 에너지전환 아카데미’ 현장 탐방 실시
- 현장 중심 교육으로 청소년의 에너지전환 정책 이해와 진로 탐색 지원 -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최명동)는 지난 7월 8일 청소년 진로탐색과 연계한 ‘제주 에너지전환 아카데미’ 현장 탐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제주도가 도민의 에너지전환 이해를 높이고,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 중인 '2026년 제주 에너지전환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올해 첫 번째 탐방은 에너지 분야 ‘제주형 협약고등학교’*인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 지역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제주도·교육청·대학·기업이 협력해 제공하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모델
▢ 이날 탐방에서 학생들은 제주의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핵심 설비들을 차례로 방문하여. 제주의 에너지전환 정책과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먼저 △가시리 SK 풍력발전소를 찾아 풍력발전의 원리와 운영 현황을 배우고 발전단지를 둘러본 후, △제주에너지누리마당을 방문해 탄소중립 정책 설명을 들으며 전시를 관람했으며, △3.3MW 그린수소 생산시설에서는 수소 에너지 신산업에 대한 생생한 현장 설명을 들으며 이해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북촌 BESS 발전소에서 에너지저장장치(BESS)의 역할과 실제 운영 방식을 직접 확인했다.
▢ 참여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대규모 에너지 실증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현장 실무자와의 생생한 질의응답을 통해 에너지 분야의 다양한 직무와 미래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계해 보는 계기를 가졌다.
▢ 최명동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미래 신산업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교실을 벗어나 현장에서 직접 미래 에너지 기술을 체험하고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제주특별자치도와 적극 협력하여 대상별 눈높이에 맞는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감대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