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에너지 자람’ 학교 숲, 8번째 결실은 예래초에서 - 학생과 함께 만든 탄소중립 배움터, 상생하는 ESG 경영 실천 -
작성자 : 담당자 작성일 : 2026-06-22 조회수 :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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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에너지 자람’ 학교 숲, 8번째 결실은 예래초에서
- 학생과 함께 만든 탄소중립 배움터, 상생하는 ESG 경영 실천 -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최명동, 이하 ‘공사’)는 「에너지 자람(e-growing), 학교 숲 조성 사업」을 8년째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처음으로 사업 대상지를 서귀포 지역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
▢ 「에너지 자람(e-growing)」은 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사)제주생명의숲(이사장 고윤권)과 함께 도내 학교를 대상으로 탄소흡수 능력이 우수한 수목과 다양한 유실수를 식재하여 생태교육과 연계한 자연친화적 학습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특히 올해는 학생들이 직접 모은 플라스틱 병뚜껑으로 업사이클 벤치를 설치하고 나무 식재에도 참여함으로써 자원순환과 환경보전의 가치를 실천하는 ESG 교육의 장을 마련하였다.
▢ 이봉화 예래초등학교 교장은 “학교 숲 조성 이후 아이들의 일상이 훨씬 밝아졌다”라며, “업사이클 벤치부터 정성껏 심은 나무들까지, 우리 마을생태학교의 교육과정과 연계해 더 깊이 있는 생태 수업을 할 수 있게 되어 교육 현장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전했다.
▢ 최명동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학교 숲은 단순 녹지 확충을 넘어 환경 교육과 자원순환을 결합한 생태 교실”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탄소중립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활동을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 한편, 공사는 지금까지 도내 8개 학교에 수목 1,250그루 이상을 식재해 연간 약 1.8tCO2의 탄소흡수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향후에도 에너지 자람 사업을 통해 생활권 탄소흡수원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환경의식 함양과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