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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직원 사칭 사기 주의 당부 -최근 공사 직원 사칭하여 ‘물품 대리구매, 금융기관 소개’등 사례 발생-

작성자 : 담당자      작성일 : 2026-03-19       조회수 : 605

첨부파일 : 2026. 3. 19_보도자료.hwpx (331.96KBytes)

첨부파일 : 보도자료 사진.png (193.26KBytes)

제주에너지공사, 직원 사칭 사기 주의 당부

-최근 공사 직원 사칭하여 ‘물품 대리구매, 금융기관 소개’등 사례 발생-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최명동, 이하 ‘공사’라 함)는 최근 공사를 사칭해 물품 대리구매를 요구하거나, 금융기관 상품 소개를 통한 금융상품 가입을 유도하는 사기 시도가 확인됨에 따라 도내외 관련 업체 및 도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사칭범들은 공사 직원임을 가장한 위조 명함을 제시한 뒤 특정 업체를 통한 물품 대리구매를 요청한 뒤 선입금을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 또 다른 사례로, 공사 직원을 사칭해 특정 금융기관의 상품 설명을 위한 방문을 요청한 뒤 계좌 입금을 유도하는 사례도 확인됐다.

 

▢ 공사는 공식 절차를 거치지 않고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특정 업체를 통한 물품 대리구매를 요청하거나 특정 금융기관을 소개하는 경우는 없다고 밝혔다.

 

▢ 이에 유사 사례 발생 시에는 명함이나 공문에 기재된 번호가 아닌 제주에너지공사 공식 연락처(064-720-7400) 또는 계약담당자(064-720-7444)를 통해 반드시 진위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아울러 공사는 최근 공공기관 사칭 사기 사례가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만큼, 홈페이지를 통해 사칭 사례를 공유하는 등 지속적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