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알림마당 보도자료

보도자료

제주에너지공사 제6대 최명동 사장, 취임 직후 현장 안전점검 나서

작성자 : 담당자      작성일 : 2025-10-15       조회수 : 1339

제주에너지공사 제6대 최명동 사장, 취임 직후 현장 안전점검 나서

 

□ 제주에너지공사 제6대 사장으로 임명된 최명동 사장이 공식 업무를 시작하자마자 풍력 및 수소 등 주요 에너지 사업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 이번 점검은 최명동 사장이 취임 직후 직접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CEO 주관 안전점검으로, ▲동복·가시리·행원 등 각 풍력발전단지 ▲행원그린수소생산플랜트 ▲B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 최명동 사장은 안전관리 체계와 설비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안전은 모든 경영활동의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라며 “작은 위험요소라도 선제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제주에너지공사는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것이 지속가능한 공공경영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하며, “경영진부터 솔선수범하여 안전보건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 제주에너지공사는 이번 CEO 주관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연내 정기·수시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풍력·수소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시설의 위험성 평가 및 안전관리 수준 향상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한편, 제주에너지공사는 2025년도 현재 CFI에너지미래관과 공사 본사 모두 무재해 4배수 달성을 이어가며, ‘안전사고 제로(ZERO)’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