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육아부담 덜고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든다
제주에너지공사, 육아부담 덜고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든다 - 노경협력으로 육아지원 확대 등 가족친화제도 개선 - - 현장 의견을 취업규정에 반영... 일·가정 양립 지원 강화 -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최명동, 이하 ‘공사’)는 노경협의회를 중심으로 직원 의견을 제도 개선에 반영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과 저출산 극복에 기여 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 공사는 지난 6월 예방 중심의 「노경관계 위기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