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유공’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 - 6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 및 무재해 4배수 기록 달성 성과 -
제주에너지공사,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유공’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
- 6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 및 무재해 4배수 기록 달성 성과 -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최명동, 이하 ‘공사’라 함)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는 ‘2026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유공’에서 유일하게 단체 부문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9일 밝혔다.
▢ 이번 장관 표창은 공사가 지난 15년간 재생에너지 설비 특성에 맞춘 독자적인 안전 점검 체계를 구축해 온 노력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 공사는 현장 중심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6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와 ‘무재해 4배수’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 특히 공사는 ‘디지털 통합모니터링 체계’를 안착시켜, 예방 중심의 유지보수를 실현하고, 154kV 변압기, 35MW급 BESS(에너지저장장치) 등 핵심 설비에 대응하는 현장 맞춤형 안전망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왔다.
▢ 또한,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하여 안전관리 체계를 국제 표준화하였으며 나아가 근로자 참여형 위험성 평가로 발굴된 위험 요인을 100% 개선하고, 협력사 직원들의 풍력산업 국제안전인증(GWO) 취득 지원 및 정기 합동 소방 훈련을 시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상생형 안전 생태계 조성에도 앞장서 왔다.
▢ 최명동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이번 장관 표창 수상은 현장 곳곳에서 ‘안전 최우선’ 원칙을 묵묵히 실천해 준 우리 임직원들과 협력사 관계자분들의 땀방울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도민들께 굳건한 신뢰를 받는 안전한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재생에너지 안전관리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