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대리 구매 유도 등 노쇼사기 예방 자료 공유
안녕하세요 제주에너지공사입니다.
최근 공공기관, 지자체, 소방서 등을 사칭, 금전적 이익을 제공할 것처럼 가장하여 허위업체를 통한 물품 대리구매를 유도하는
노쇼사기가 지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피해 유형 및 대응방법과 노쇼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알림문, 예방수칙 리플릿을 첨부드립니다.
[최근 피해 유형 및 대응 방법 안내]
(1차 사칭기관)제주도청?시청(회계/식품위생/재산세과 등), 소방, 초/중/고교 행정실 등 (2차 사칭업체)‘한○푸드, 유○상사, 장○주류, 신○소방, 위○안전, 루○노스’ 등 (대리구매물품)질식소화포, 화재감지기 등 소방용품 및 소음측정기, 사물함, 주류, 공사물품 등 (피해업체업종)건설·건축·공사업체,도소매업체, 서비스업체(숙박?사우나?노래방?식당 등) 등
[범행수법] ① 공공기관 홈페이지(나라장터)에서 수의계약 현황을 파악 → 기존 공사, 납품, 용역 이력이 있는 업체들을 범행대상으로 선정 ② 범행에 필요한 명함, 허위문서(거래확약서, 거래명세표, 사업자등록증 등) 위조 → 담당 직원(허위 또는 수집한 실명) 명함 이용, 허위문서로 물품납품 유도 → 문자 등을 통해 특정업체 소개하며 물품구매 및 계약 유도
[대응방법] ① 거래 전 해당 기관, 업체에 직접 확인(기관 홈페이지에서 계약담당자의 공식 연락처 확인 및 내선 전화를 통해 사실 여부 확인) ② 피해 발생 시 → 112신고 / 피해 의심, 예방 상담 → 1394(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통합대응단, 피싱안심SOS)
(최근사례1) - 제주시청 주무관, JDC 대리 사칭, ‘용역 계약을 하려고 하는데 소화기를 대신 구매해줘야 한다’, ‘사업자로 제세동기를 구매하면 저렴하니 대신 구매해달라’→ 도매업체 등 1억 원 / 8,000만 원 피해 (최근사례2) - 교육청, OO고등학교, OO대학교 직원 사칭, ‘질식소화포를 대신 구매해주면 일괄 결제하겠다’ ‘공사 계약할 테니 CCTV 등 물품을 대리 구매해달라.’→ 건설업체 등 1억 원 / 1억 5천만 원 피해 |
감사합니다.
